1. 도정뉴스
  2. 주간종합뉴스

주간종합뉴스

시군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장비 구축 지원 (6월 4주)

  • 등록일 2022-06-25
  • 조회수 160

◆ 지방재정 집행률 48.7%…상반기 목표 달성 박차
◆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 감시사업 ‘코로나19’ 추가
◆ 충북포커스- U-대회 유치 서명 50만명 돌파
◆ 시군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장비 구축 지원
◆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 적극 지원
◆ 청주시‧진천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 ‘함께하는 충북상’ 우수부서 시상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 준비 박차
◆ 임업직불금 7월부터 신청·접수
◆ 충북도 명장 후보 접수
◆ 국가안전대진단 ‘주민 점검신청제’ 실시
◆ CBITV프로그램- 한국전쟁 국군 첫 승전지, 동락전투


헤드라인
◆ 충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등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 검사항목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서명운동이 확산하면서 목표의 50%를 넘긴 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BITV 충북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 지방재정 집행률 48.7%…상반기 목표 달성 박차

충북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등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도내 지방재정 집행률은 48.7%이며 전체 집행률은 도가 상반기 목표로 잡은 65.5%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현재 도는 사업 공정별 소요 기간을 단축해 최대한 집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지침’을 적극 활용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 감시사업 ‘코로나19’ 추가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 검사항목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시사업은‘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항목’을 추가한 9종으로 확대 운영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시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연구원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 여부를 조기에 감지해 대응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협력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검체 채취를 독려하고 호흡기 바이러스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충북포커스- U-대회 유치 서명 50만명 돌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서명운동이 확산하면서 목표의 50%를 넘긴 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접수되지 않은 오프라인 서명부 등을 감안하면 100만 서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국진 기자입니다.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유치에 나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서명운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지난 9일 기준 목표의 50%를 넘긴 52만2천110명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명운동은 100만인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됐으며 2개월만에 달성한 성과입니다. 위원회는 서울과 대전 지하철 스크린 광고를 비롯해 국내 아파트 승강기 영상광고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지지 100만인 서명이 완료되면, 오는 8월 예정된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을 비롯한 실사단 방문 때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재 접수되지 않은 오프라인 서명부 등을 감안하면 위원회는 100만 서명이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명 동참을 희망하는 사람은 2027 충청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세계대학경기대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2027년 8월 150여 개국 1만5천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치러집니다. 위원회는 충청권 대회 유치 개최 시 경제적 파급효과 약 2조7천289억원, 취업 유발효과 1만499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 유발효과 7천244명과 외래 방문객 200만명 유치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월 2027년 하계 U-대회 최종 후보 도시로 우리나라 충청권과 미국을 선정했고, 개최지는 오는 11월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 시군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장비 구축 지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추진중인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은 시군 산업거점 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장비 도입과 노후 장비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선정된 기관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입니다.
선정된 두 기관은 구축한 장비를 활용해 시군 기업을 대상으로 장비 활용과 시험평가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기술지원도 진행해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 적극 지원

충북도가 사회적 경제혁신 성장사업을 추진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추진됩니다.
올해는 연구개발 분야 1건과 비연구개발 분야 1건에 예산이 지원됩니다.
현재 비연구개발 사업은 참여기업 모집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사회적경제센터나 충북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청주시‧진천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청주시와 진천군이 2023년 농촌협약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농촌협약은 농촌 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사업에 선정된 청주시와 진천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와 기초생활거점조성,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추진으로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며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농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함께하는 충북상’ 우수부서 시상

충북도가 2022년 상반기‘함께하는 충북상’우수부서로 선정된 7개 부서를 시상했습니다.
‘함께하는 충북상’은 도정 현안 또는 담당업무의 추진성과가 우수한 부서를 선정해 조직 내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부서 중 감사관은 도정 사상 최초로 ‘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으며 감염병관리과는 전국 최초로 ‘충북형 재택치료 격리해제자 사후관리제’를 시행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습니다.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 준비 박차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유기농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조직위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시설 훼손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회장 조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행사장 현황을 측량하고 일부 시설공사에 착공했습니다.
또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으로 엑스포 홍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임업직불금 7월부터 신청·접수

충북도가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임업직불금 제도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위해 임업인에게 공익의무 준수에 대한 보상을 매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금년도 지급 대상 산지는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로 한정해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직불금으로 나뉘어 차등 지급됩니다.


◆ 충북도 명장 후보 접수

충북도는 최고의 숙련 기술인을 뽑는 '2022년도 충청북도 명장' 후보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충북에 주소를 두고 15년 이상 해당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기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시장이나 군수, 소속 기업체의 장, 또는 도 단위 업종별 협회장의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매년 200만원씩 3년간 기술 장려금을 지급합니다.


◆ 국가안전대진단 ‘주민 점검신청제’ 실시

충북도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내 추진할 안전점검 대상시설을 도민이 직접 신청해 점검받을 수 있도록 하는 ‘주민 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 점검신청제’는 주민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을 신청받아 선정하는 것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도를 제고하고자 도입됐습니다.
점검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은 민간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 해소를 위한 방안을 제공합니다.
한편, 도는 대진단 점검 중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지역에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4차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해 점검할 예정입니다.


◆ CBITV프로그램- 한국전쟁 국군 첫 승전지, 동락전투

우리 지역 충주에도 한국전쟁 당시 국군의 첫 승전지를 기념하며 세운 동락전승비가 있습니다.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CBITV 충북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