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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도심통과 광역철도 조기 확정 요청”…현안 관심 당부

  • 등록일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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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 세종, 대전을 하나로 연결하고,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7월 확정·고시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고,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에도 선정된 사업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선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한 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 정부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청권 메가시티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필수사업으로 충북도와 대전시, 세종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충북도민의 염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이 조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 현안으로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구축 지원과 카이스트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 등 5개 사업도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은 교육정책의 소외로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고교 교육 기회가 전무한 상황이라며 AI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AI 영재고 설립 등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달했습니다. 또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카이스트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이 조기 추진 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오는 9월 30일~10월 16일 개최되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방문도 건의했습니다.
이외에도 '레이크파크' 구축을 위한 댐 주변 입지규제의 합리적 규제완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충북 현안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선 중앙정부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사업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